Wednesday, August 31, 2011
八月三十一日 晴 - 不想接
전활받지않는너에게
不接电话的你
얼마나 얼마나 싫어할 지 알면서도 이것 밖에 할 게 없다 多么
我也知道你多么不喜欢 但除了这个我不能做什么
너의 집 앞에서 하릴없이 너를 기다리는 일
你家门前无所事事地等着你
아무리 아무리 나 비참해도 너를 잃는 것보단
不管怎样 不管我会怎样悲惨 总比失去你好
잃을 게 없어서 같은 곳에서 너의 집 앞에서 기다린다
没有失去 相同的地点 你的家门前等待着
이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나를 보려조차 않는 너에게
已经不接电话的你 连见都不想见我的你
아무리 빌어도 용서를 구해도 소용 없는 일이라 해도
不管怎样乞求 求你饶恕 做什么也无法挽救
너의 집 앞에 서서 기다린다 나를 본체조차 하지 않아도
你家门前 站立等候着 即使你当作没看见我
마치 처음 본 사람처럼 날 지나쳐도
好像初次看到的人一样 错过了我
미안하다는 내 한마딜 들어줄 때까지
直到你愿意听我说一句‘对不起’为止
하루에도 수 십 번씩 전화기를 보고 작은 소리에도 놀라서
一天里数次看电话 有一点动静都会被吓到
너의 문자인지 몇 번씩 확인하곤 했어
你的短信要确凿地确认几次
처음에는 처음엔 늘 있는 다툼처럼 돌아 올 줄 알았어
刚开始 刚开始我以为像平常的争吵一样 你也许会回来
이렇게 독하게 날 떠나기엔 너는 너무 착한 여자라서
不会这样狠毒地离开我 你是非常善良的女人啊
이미 전활 받지 않는 너에게 나를 보려조차 않는 너에게
已经不接电话的你 连见都不想见我的你
아무리 빌어도 용서를 구해도 소용 없는 일이라 해도
不管怎样乞求 求你饶恕 做什么也无法挽救
너의 집 앞에 서서 기다린다 나를 본체조차 하지 않아도
你家门前 站立等候着 即使你当作没看见我
마치 처음 본 사람처럼 날 지나쳐도
好像初次看到的人一样 错过了我
미안하다는 내 한마딜 들어줄 때까지
直到你愿意听我说一句‘对不起’为止
趁着这个假期,好好地放松自己吧。说好了要找回久违的自己。 很接近了,嘿嘿..
天将降大任于斯人也.. 嘿嘿.. 我开始有点欣赏自己了,原来我可以达到这点,却连差点自己都没发现。
在情绪最高涨的时候,会骤然降至冰点的,那就是我。
有关事情,再也不说了,一字一句,我都不再写在这边了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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